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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기억 전달자 - 로이스 로리

 




소설을 읽다가 기억 속에서 떠오르는게 하나 있었다
영화 ' 제 5원소' 에서 등장인물이 
지구의 문화를 초고속으로 학습하던 도중
어떤 단어에서 충격을 받고는 슬퍼하고 절망한다
그 단어는 'war' 였다

작품은 잘 돌아가는듯 보이나 여러모로 골때리는 
어느 소사이어티를 그려낸다
청소년 소설이라기엔 수준있다 

등촌 빌리스 커피 스탠드 에그타르트

 


등촌역 부근 빌리스 커피 스탠드. 
커피는 안먹어보고 에그타르만 먹어봤네..
최근에 먹어본 에그타르트 중에서는 가장 맛있었음.
에그타르트가 크고 진하고 강렬하다 
에그타르트는 인기가 있어서 예약을 해야할 정도인데
먹어보면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이해가 되는 수준임.

글렌 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CS



음.. 좋았다. 괜찮았다. 
진하고 강한 위스키였다

개인적으로는 글렌고인 CS가 더 맛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함직한 위스키였음.